업력 30년 제조사의 원가를 처음으로 숫자로
두 달 상주로 핵심 설비 원가를 바로잡았습니다.
추정 3.7만 원 → 실제 15만 원 이상
그 데이터로 전사 ERP를 운영 중입니다.
규모보다 전문성으로 승부하는 회사
그 분야 1등을 노리는 회사의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표준 솔루션으로는
경쟁사와 같은 방식으로 일하게 됩니다.
패키지와 엑셀에 업무를 맞춰 왔고
레거시가 병목이 됩니다.
작동하는 버전을 먼저 올리고
써 보며 정합니다.
기획·디자인·개발 화면이 고객사 전용 공간 한곳에 모입니다.
의견과 결정은 피드백 보드에 남습니다.
예시 화면입니다.
개발이 늦어지는 이유는 대부분 코드 밖에 있습니다.
현장에서 요구를 듣고 그 자리에서 AI로 만듭니다.
일을 넘기는 단계가 없어 빠릅니다.
출처: IDC(2024) · Microsoft Research(2024) · PMI(2014)
스프린트마다 쓸 수 있는 버전을 내고
피드백을 다음 스프린트에 반영합니다.
현장에 상주하며
흩어진 데이터와 암묵지를 AI로 정리합니다.
회사의 용어와 업무 흐름
그대로 개발합니다.
현장에 배포하고
실사용으로 검증합니다.
김포 비즈니스항공터미널의 전용기 지상조업사입니다.
업계 표준 시스템이 없어 자체 ERP를 만들었습니다.
엑셀 상황판과
흩어진 고객 정보
매주 실화면을 쓰며
바로 반영
한 번 입력으로
서류·정산까지 자동
"편리함보다
보안과 정확성을 먼저 놓고 설계했다."
항공 현장의 작은 ERP부터 상장사의 글로벌 플랫폼까지.
두 달 상주로 핵심 설비 원가를 바로잡았습니다.
추정 3.7만 원 → 실제 15만 원 이상
그 데이터로 전사 ERP를 운영 중입니다.
한/영 서비스와 운영 어드민을
매주 같은 화면을 보며 개발 중입니다.
회사의 일을 배운 사람이
그대로 개발합니다.
보안은 설계 첫 단계에 넣습니다.
비용은 범위와 기간을 보고 협의합니다.
첫 스프린트 범위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급한 업무 하나를
쓸 수 있는 버전까지 만듭니다.
월 또는 프로젝트 단위로
이어 갑니다.
네. 업무를 잘 아는 담당자 한 분이면 됩니다.
네. 우선순위에서 밀린 일을 사내 팀 규칙에 맞춰 맡습니다.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넥서스젯은 3개월이 걸렸습니다.
범위와 기간을 보고 협의합니다. 시범 스프린트로 시작합니다.
한 번에 교체하는 대형 ERP는 하지 않습니다. 한 업무부터 넓혀 갑니다.
AI가 쓰고, 10년 차 이상 개발자가 검토합니다.
설계 첫 단계부터 암호화·권한 분리·접속 기록을 넣습니다.
고객사 소유입니다. 종료 시 코드와 데이터를 모두 넘깁니다.
계속 함께 개선하거나, 사내 AI 챔피언에게 이관합니다.
첫 단계는 현장 방문, 이후는 원격과 정기 방문을 섞습니다.
고객사 전용 화면과 피드백 보드로 공유합니다.